<해보기는 했어>
출28~29장 읽음
✝️출28:21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보석마다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출28:36 너는 또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성막을 짓고 지성소를 만들고, 섬길 그릇을 만들고?..
빼곡한 구름속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하고 귀에 듣게해 주고. 입술로 다짐하게 하시고도
제사장의 옷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누누히 알려주시는 자상하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
그러함에도 틈만나면 불평하고 돌아서고 배반하는 습성은 종살이 습성이 DNA처럼 배어 버린 식민지 백성의 습관 때문일까?
❤️설날 예배후 손녀가 '"할머니 나도 할 말이 있어"
"우리집 식구들은 다분히 부정적이야.
올해는 긍정적으로 사는 습관을 기르는 해로 정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의견에 <긍정의 힘>으로 사는 한 해로 정했다.
고 정주영 회장님 말
''해 보기는 했어?''
'안된다'라고 말하기 전 되도록 노력해 보고 말 하라. 라는 뜻이리라.
아마도 400여년 동안 식민지로 통치만 받던 습성은 버리기 쉽지 않았을 것이며, 기적을 체험하고 눈으로 보아도 따라가지 못하고 원망만 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의 어필이 더 강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니까.
'우리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축하해 줄 일에 배가 아파야하는. 우리민족 또한 같은 족속 아닌가?.
남이 잘 되는 꼴을 못보고 꼬투리를 잡아 물고 늘어져 결국은 끌어내려 놓고도 짓밟아 뭉개야 속이 시원한 백성.
그래서 변하지 않는 보석을 사용했고 금을 쓰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변함 없으신 하나님의 속성을 보이시려고?
나름대로 생각해 본다.
🙏하나님 긍정의 힘을 믿고 긍정적 삶을 살게 하소서
남의 장점을 드러내고 토닥여주는 '나'되게 하소서.
아멘.
<해보기는 했어>
출28~29장 읽음
✝️출28:21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보석마다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출28:36 너는 또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성막을 짓고 지성소를 만들고, 섬길 그릇을 만들고?..
빼곡한 구름속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하고 귀에 듣게해 주고. 입술로 다짐하게 하시고도
제사장의 옷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누누히 알려주시는 자상하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
그러함에도 틈만나면 불평하고 돌아서고 배반하는 습성은 종살이 습성이 DNA처럼 배어 버린 식민지 백성의 습관 때문일까?
❤️설날 예배후 손녀가 '"할머니 나도 할 말이 있어"
"우리집 식구들은 다분히 부정적이야.
올해는 긍정적으로 사는 습관을 기르는 해로 정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의견에 <긍정의 힘>으로 사는 한 해로 정했다.
고 정주영 회장님 말
''해 보기는 했어?''
'안된다'라고 말하기 전 되도록 노력해 보고 말 하라. 라는 뜻이리라.
아마도 400여년 동안 식민지로 통치만 받던 습성은 버리기 쉽지 않았을 것이며, 기적을 체험하고 눈으로 보아도 따라가지 못하고 원망만 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의 어필이 더 강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니까.
'우리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축하해 줄 일에 배가 아파야하는. 우리민족 또한 같은 족속 아닌가?.
남이 잘 되는 꼴을 못보고 꼬투리를 잡아 물고 늘어져 결국은 끌어내려 놓고도 짓밟아 뭉개야 속이 시원한 백성.
그래서 변하지 않는 보석을 사용했고 금을 쓰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변함 없으신 하나님의 속성을 보이시려고?
나름대로 생각해 본다.
🙏하나님 긍정의 힘을 믿고 긍정적 삶을 살게 하소서
남의 장점을 드러내고 토닥여주는 '나'되게 하소서.
아멘.